2008년 11월 23일
11월 23일 ... 엿같은 새벽이군...
계약이 1주일 남은 시점에서...
아무것도 한게 없다고 할까나...
아니... 남은게 없다고 할까나...
나의 주위사람들은 앞으올 나아가려고 노력하는데
나만 제자리인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나....
글쎄다... 일단 12월은 쉬어볼까나...
어찌될지는 모르겠다...
조금더 생각좀 해보고 ㅋ
아무것도 한게 없다고 할까나...
아니... 남은게 없다고 할까나...
나의 주위사람들은 앞으올 나아가려고 노력하는데
나만 제자리인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나....
글쎄다... 일단 12월은 쉬어볼까나...
어찌될지는 모르겠다...
조금더 생각좀 해보고 ㅋ
# by | 2008/11/23 04:36 | 덧글(2)





여기 나가서 마땅히 할것도 없고